이름 | 이미지 | 특징 |
안야 |
| 니라트하크에게 낚여 얼음동굴에 갇혀있던 아가씨. 마라에게 해동 포션을 얻어 녹여주면 스스로 포탈을 열고 마을로 사라진다. 이후 마을에서 니라트하크의 일을 대신 하며 구해준 대가로 클래스별 전용 레어 아이템을 무작위로 떨궈주는데 아마존의 활/창/투창, 소서리스의 오브, 네크로맨서의 좀비머리, 팔라딘의 방패, 어쎄신의 클로, 바바리안/드루이드의 투구가 바로 그것이다. 니라트하크를 처치하고 나면 장비에 자신의 이름을 새길 수 있게 해준다. |
라주크 |
| 시대를 너무 앞서나간 대장장이. 처음에는 여행자를 못 미더워하지만 오버시어를 처치하고 나면 태도가 180도 달라지며 물품을 할인해주고 장비에 소켓을 뚫어준다. 놀랍게도 퀄 퀘크에게 바알의 요새를 공략할 획기적인 방법을 제의했지만 퀄 퀘크는 원래 엉뚱한 사람이어서 엉뚱한 소리려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또한 열기구를 이용해서 적의 정세를 염탐하는 방법도 고안했지만 역시 안습행. 퀄 퀘크가 라주크에 대해 엉뚱한 사람이라고 말했고 마라는 장기간의 포위로 미쳐버린 것이 아닌가 우려했다. |
마라 |
| 간단한 장비와 포션, 스크롤을 파는 할머니. 건물 안에서 부상당한 바바리안을 돌보고 있다. 말을 걸면 체력과 마나를 회복시켜 준다. 소서리스에게 호감을 보인다. 그녀의 아들도 전쟁터에 나섰지만 전사했다고 한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동족에게 따뜻하게 대한다. |
퀄 퀘크 |
| 바바리안 군대의 수장으로, 후속작의 야만용사와 흡사한 외모를 지닌 노장군. 아리앗 산의 구조 퀘스트를 해결하고 나면 공짜로 바바리안 용병 하나를 붙여준다. 팔라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젊었을 적 쿠라스트를 순례하려 했지만 아리앗 산을 벗어나기 싫어서 가지 않았다고 한다. 드루이드 역시 비슷한 계열로서 존중하지만 동물로 변하는 일은 질색이라고 한다(...). |
니라트하크 |
| 문서 참조 |
데커드 케인 |
| 여기서는 스토리 진행상 아무 역할도 없는 잉여다. |
바바리안 전사 |
| 전장에서 바알의 몬스터와 격전을 치르고 있는 바바리안. 특히 블러디 풋힐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냅둬도 상관없고 구해줘도 상관없다. 드루이드의 스피릿, 팔라딘의 오라, 바바리안의 외침 효과를 받는다. 하지만 노말에선 NPC의 피가 적어 금방 죽고, 헬에서는 바바리안 NPC의 딜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라서 별 쓸모 없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나이트메어 난이도에서는 유난히 강력하므로 활용 가능. |
장대기
gemg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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