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이미지 | 특징 |
데커드 케인 |
| 플레이어가 안다리엘을 잡고 난 다음부터 플레이어를 돕기 위해 동행할 것을 결심한다. 플레이어를 따라 지옥문을 통과했다. 플레이어가 지옥에 도착할 경우 플레이어에게 헬 포지(Hell Forge)에 가서 메피스토의 소울스톤을 파괴하라고 말한다. 만약 플레이어가 메피스토의 소울스톤을 챙기지 않고 지옥에 도착할 경우 케인이 대신 챙겨서 플레이어에게 전달한다. |
티리엘 |
| 탈 라샤의 무덤에서 만난 대천사다. 인간에게 동정심을 갖고 있으며 삼대 악마와 맞서 싸운다. 티리엘은 플레이어에게 지옥의 상황을 간략하게 설명하면서 디아블로를 죽여야 한다고 말한다. |
자멜라 |
| 인간이며 빛의 상인(Merchant of Light)이다. 마법용품과 포션, 스크롤류를 판매하며 플레이어를 치료해 준다. 도박을 하며 단 세 마디만 말한다. 플레이어와 대화를 나누지 않는 NPC이다. 플레이어와 볼일을 보지 않을 때엔 손에 들고 있는 책을 읽은 다음 마법으로 공중에 글씨를 쓰는데, 많은 팬들이 이 자멜라가 쓴 글씨를 해독하려고 애썼다고 한다. 하지만 블리자드 측에선 이것이 글자가 아니고 한 아티스트가 그린 심볼에 불과하다고 밝혔으니 팬들이 허탈감을 느꼈을 것이다. 여담으로 디아블로2 오리지널 싱글플레이 에디터의 이름이 자멜라다. 여캐라서 그런지 복장에 약간의 노출이 있다. 안타깝게도 디아블로 3 확장팩 시점에서 말티엘의 침공으로 인해 지옥의 성채가 점령당하면서 할부와 함께 살해당했다. 그런 탓에 디아블로 3에서는 유령 상태로 돌아다니는 걸 만나볼 수 있다. |
할부 |
| 인간이며 빛의 상인(Merchant of Light)이다. 무기와 갑옷류를 판매하며 수리해 준다. 자멜라와 마찬가지로 플레이어와 대화를 나누지 않는 NPC이다. 자멜라와 마찬가지로 단 세 마디만 말하는데, 느릿느릿 발음한다. 플레이어와 볼일을 보지 않을 때엔 구석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를 한다. |
하드리엘 |
| 디아블로의 영토인 '혼돈의 성지(Chaos Sanctuary)'를 감시하는 천사. 메피스토의 영혼석을 지옥의 대장간에서 깨뜨리지 않고 혼돈의 성지로 진입할 경우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다. |
장대기
리플리히
쟈시
peo
SANE-D
그럴수있어
누렁이
케로
namong
라우로우리우
곽철용
Munpia
카리스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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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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