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와 같이 준비하였을 때 패케 75 (68충족) 스왑 110 (99충족) 공속 95 (95충족) 달려 168 패힛 55 (52충족) 올레 헬75충족 (애니20 횃20 앤야30 참105) 라깍 총 -120% 마상 13 마쟁 25
대략 이렇습니다.
퓨리마와 별반 다를게 없지요.
세팅 구상 중에 참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가장 아쉬운점은 구발키리를 포기한 점입니다. 공속과 패케, 달려 패힛 모두 충족시켜야하는 라스마에게 가장 좋은 선택이었지만 단 한가지, 라깍 때문에 구발키리 대신 유닉다뎀을 선택했습니다. 그에 따라 높은 스킬을 포기 할 수 있어서 자벨참 대신 다른 참들로 자유롭게 선택 가능했습니다.
광패 아뮬과 자벨장을 포기한 점도 아쉽습니다. 세팅상 아뮬과 장갑에서 각각 20공속과 20패케는 필수로 와야하는데 광패아뮬과 자벨장 vs 캐츠아이와 메피장에서 후자를 선택한 이유는 전자의 4스킬과 휘황찬란한 옵션보다 오히려 별 보잘것 없는 유닉템들의 조합이 더 이상적이었습니다. 메피장의 마쟁과 캐츠아이이 30달려가 그것이었지요.
벅수수를 포기한 점은 수수의 8리듀 때문이었는데 하다보니 벅수수가 더 유리한 점이 많겠습니다. 또한 쉐댄을 착용한 이유는 높은 패힛과 덱스 때문이었지만 모넉(156)보다 11높은 167까지 힘을 찍는 것을 감안하면 쉐댄보다 물부츠와 국부츠가 더 효율적일거라 생각합니다.
에탄 대신 신탄을 선택한 이유는 세팅하는데 있어 15공속의 유무가 컷고 가장 큰 이유는 -15라깍이었습니다. 라스마를 구상하며 기존에 가지고있던 자벨마를 이용하여 테스트했을시 에탄을 든다고 느리고나 하진 않았습니다. 자벨마가 있으신분들은 굳이 새롭게 도전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패케링을 빼면 65패케, 스왑시 100패케로 스왑 후 텔을 이용하면 될 듯 합니다. 패케링 대신 추천드리는 링은 마날드힐입니다.
쭉 보시며 느끼셨을지 모르겠지만 가장 크게 주안점을 둔 부분은 0. 라깍 1. 달려 2. 공속 3. 패케 입니다.
여러 세팅에 가능성을 두고 준비해보았는데 결국 가장 저렴하고 가장 대중적인 아이템이 가장 효율적이라 판단하여 간단하게 세팅했습니다.
보잘것 없는 글 읽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중적인 아이템을 중점으로 세팅했기 때문에 쉽게 도전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속마상 주얼만 빼면요..
안다머리2
짐승
하영아빠
Strike
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