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도 안되서 묻어둔 92팔라딘이
드디어 듀리얼 갑옷을 벗게 되었네요...
처음으로 당첨이란걸 되어보았는데
덕분에 꿈의 아이템 수수를 드디어 착용해보네요
항상 좋은일 많이 하시는데 올해는 더욱
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꾸벅
멍찌 20.01.12 20:17
멍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