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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더다크 모드

세이크리드 아머와 인내.. 구발록.. 그리고 추억

조회 수
294
추천 수
3
등록일

디아블로 초창기 시절.... 룬워드가 지금처럼 화려하지 않던 시절..


갑옷 중에 구 발록스킨 유니크 아이템(줄여서 구발록 이라고 합니다.)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케릭터 레벨에 비례한 생명력을 굉장히 많이 뻥튀겨 줘서...

생명력을 찍지 않아도, 올 힘 바바로 키울 수 있는 굉장히 멋진 아이템 이었습니다.


그거 입고, PK방을 돌면.. 정말.. 다닐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구발록도 요즘 인내 갑옷에 비하면 참.. 새발에 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옛날 올힘바바를 동경하는 올드 플레이어 이기에...

시세가 있건.. 찾는이가 있건 없건 .. 세이크리드 갑옷에 인내작 해서 휠 한번 돌고 싶다는 꿈이

오늘 회사에서 내내 머리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우선, 시작이기에.. 세이크리드 갑옷을 구해야 하겠죠~


이넘은.. 힘제가 굉장히 높아서, 바바리안이라 하더라도, 쉽게 인내작을 할만한건 분명 아닙니다.

그래서, 아마도.. 그나마.. 재료가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세이크리드 아머 노에테 15방상 4소켓 갑옷 보시는 분은 제게 좀 팔아주시고...

혹시, 파는 분을 보게 되거든.. 제게 연결 좀 해 주시면 좋을거 같네요.


전국이.. 특히 제가 있는 아산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떠들썩 합니다.


젊은이들이 특히 마스크를 쓰지 않는다네요..

저도 내일부턴 부지런히 마스크 쓰고 다녀야겠네요.


모두 건강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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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댓글 #3670059

    구발록에 할배검 시절인데.. 저도 그때하다 다시 처음하는데 참 너무 어렵네요 ㅋㅋ
  • 댓글 #3670205

    푸른매
    ㅎㅎ 우습게도.. 요즘 회사에서 2시간은 검색하면서 공부 합니다.. ㅎㅎ
    앵벌이한 할배검 하나 들고, 심장이 떨려 두근 댔던 기억이 참.. 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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