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간 아골 전재산 들고 티었다
아골이 버그로 갑자기 사라진다는 소리 듣고 매직 아골만 소환한지 한달
잘만 따라오는 아골 보고 아골 생일날 맞춰 통 크게 아골통찰 구매햇다
그런데 때마침 놀러온 칭구랑 술먹고 난후 집에와 거하게 몇판뛰고 아골과 끈근한 의형제을
과시할꼄 전에 구매했던 아골통찰을 준비했다 인벤을 누르다는게 용병창을 클릭했꼬
통찰보이기에 아무생각없이 올으뜸 무공을 바닥에 팽기치며 아골 우리 디아접을때까지 함꼐다
형제여~~~~
외치며 소환
기쁨도 잠시 왠지 사냥속도가 떨러진것 같다
그렇게 두세판 달리고 작별의시간을 맞아
아골 넌정말 강한아이야 용병보다 훨 낮다 아골
용병 넌 오늘 왜그래 설사야? 왜케 비실비실해 다그치며 용병창을 눌러보았다
무기창이 무기창이 텅비어 있다?
헐 인벤창을 보니 믿고싶지 않은 내눈을 의심하고 싶었다
왜 너가 거기 있니 통찰?
아골멱살잡고 다그쳤다 넌 어떻게 왔냐고?
아골이 올으뜸 무공 금수저 집안이었다
그후 몇일후 용병무공을 장만했다 올으뜸은 아니다 집안이 기울어졌다 아골땜
그런데.............
이먹자 아골이 이번에 가출했다
용병무기 사주고 겜좀 하려고 하니
아골이 안보인다
언제 가출한지도 모른다
쳐먹이고 소환한게 일주일 딱 일주일 이었다
일주일 내곁에 잇어주고 유유히 그는 사라졌다
집안기둥 뽑고
쿨하게 제갈길 갔다
참조: 용병무기 올으뜸 무기랑 아골통찰이랑 같은 크립 무기엿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