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차기 대작 ‘디아블로3’의 출시가 2012년 초로 연기됐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대표는 2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1년 말까지 ‘디아블로3’ 론칭을 목표했으나, 2012년 초로 새로운 목표를 잡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가 목표하는 완성도와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조금 더 개발 작업에 시간을 써야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블리자드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북미서 시작된 디아블로3 비공개테스트(CBT)를 연장하고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테스터를 추가로 받을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미국 배틀넷 계정 관리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일정 등 구체적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925134801
사견입니다만, 스타2의 참패 이유중 가장 큰게 비용이라 생각합니다.
디아2와 스타1의 가장 큰 장점은 시디게임이라는 겁니다.
쉽게 말해도 시디만 사면 그 뒤 비용이 안들죠..
그치만 스타2와처럼 디아3도 정액제(?)로 나온다면 스타2처럼 참패하죠..
게임스피드? 물론 무시할순 없습니다만,,, 게임하는데 돈든다면 저라도 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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