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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관련다크 모드

몇년만에 복귀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몇마디..

조회 수
4,702
추천 수
28
등록일

안녕하세요. 거의 눈팅위주로 활동하는 GGoDoL입니다.
식사들은 맛있게 하셨나요.. '0'?

2009년도까지 디아블로를 하다가, 잠시 접은지 2012년에 잠깐하고 접고, 다시또 이번에 새로 시작하게되었는데,
다시 시작할때마다, 봇설정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어, 그냥 제 경험을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아마 2009년전에 디아봇을 이용하셨던분들.. 핀들봇. 기억하시겠죠^^?
그때당시만 해도, 봇설정을 ini파일열어서 일일이 키보드로 설정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2009년까지 디아를 하다가, 접은후 2012년에 새롭게 디아를 시작해서
봇설정을 하려고 하는데.... 이건 뭐.... 멘붕입니다. 중장기간 접었다가 다시 복귀하신분들중에 이런 분들 몇분 계셨을거라 생각합니다.
D2NT까지는 알겠는데, 길잡이는 또 뭐고...
게시판에 검색해보니, 자세히 나온 설명서는 없었고.. 적응하느라 몇일은 걸린거 같네요.
그래서 몇자 적어요.

기본적으로 자료실에 가보면 '날아다녀'님께서 D2NT와 NTBOT, 그리고 XX차 식으로 자료를 올리십니다.
압축을 풀어서 확인해보면 여러개의 폴더, 여러개의 파일과 D2NT메니저, 엔티봇길잡이 2개의 실행파일이 있습니다.
D2NT메니저는 대충 설정파일 불러와서 실행하는건지는 알겠는데, 엔티봇길잡이는 뭐지?라고 의문이 생길겁니다.
그래서 실행해보면. 이건 뭐지, 저건 뭐지..
뭐 눈치가 빠르신분들은 대충 알아채셨겠지만, 저같은경우는 알아채는데 좀 오래걸린거 같네요.
그래서 게시판 검색신공으로 하나하나 알아갖고, 이해하는데 몇일걸린거 같네요.

각설하고,
몇년전 핀들봇 같은 봇을 돌릴때는, 분명 유저가 ini파일을 열어서 하나하나 설정을 해줘야 되었습니다.
캐릭명 일일이 키보드로 치고, 스킬같은것도 스킬코드 써서 입력하고..
허나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이와같은 불편한 작업을 엔티봇길잡이를 통해 간단히 설정을 해주는겁니다.
기본 클래스캐릭파일 하나를 복사해서, 이름 적고, 메모장으로 열어서 부분부분 수정하는 작업을
엔티봇길잡이는 GUI방식(초기에는 직접 메모장같은 편집프로그램으로 수정해야했지만, 지금은 GUI방식으로 바뀐거 같네요)으로
쉽게 설정할수 있게 도와줍니다.

결론적으로,
d2nt는 쉽게 그냥 우리가 아는 봇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엔티봇길잡이는 d2nt에 대한 설정을 쉽게 할수 있는 보조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될거 같습니다.

(상기 설명은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일뿐, 제작자분의 생각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글을 읽어보시고, 무슨 이런 내용의 글을 올리느냐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서두에도 언급했듯이, 몇년 접었다가 새로 시작하면서 봇설정하면서 어려워했던 제 경험을 토대로 적었습니다.
게시판 검색해보면 부분부분적인 기능에 대해서 강좌 및 질답은 있는데, 딱히 길잡이가 뭐하는건지 내용이 없어서 끄적끄적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쌩판 봇을 처음 접하는분들이나, 몇년만에 복귀하시는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었고,
혹시 내용이 부족하다고 지적이 많이 들어오면 삭제 하겠습니다.


마치며, 매번 좋은 자료를 올려주시는 '날아다녀'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댓글 18
  • 댓글 #305944

    길잡이 없으도 실행 가능한건가요?? 아님 길잡이를 꼭 실행해야하나요? 프레임워크4버전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블로그는 못믿겠어서 ㅠㅠ
  • 댓글 #305950

    봉이김선달 // 길잡이없이도 수동으로 설정파일 설정하면 가능은 할껄요.?.. 근데 그게 엄청 힘든일이죠.. http://www.microsoft.com/ko-kr/download/details.aspx?id=17851 조각남 // 정답입니다
  • 댓글 #305953

    저역시도 핀들봇 이후로 다시 왔는데 너무 많이 바껴서 구동방법 조차 몰랐지만 두루네의 특성으로 본다면 설명또한 잘 되어있죠. 검색하면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가니까 굳이 질문하지 않아도 실행가능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신규회원님이 늘면서 같은 질문 같은 대답을 보면 검색의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검색 활성화가 되었으면 하네요^^
  • 댓글 #305956

    날치기소녀 말씀대로 두루네는 설명이 엄청 자세히 잘되있어서 검색만 잘하시면 금방 적을할수 있습니다 ㅎㅎ
  • 댓글 #305959

    지식인에 빠져 사는 사람들은 밥상을 차려줘도 떠 먹여 주지 않으면 먹지도 않더군요... 물론 모두를 지칭하는건 아니지만 전 소수라고 믿고 싶고 그 소수의 분들은 검색은 커녕 무조건 글 올려 놓고 답만 기다리죠... 답을 누가 달아주면 해도 안되면 댓글로 잡음 남기고 되면 감사의 표현도 없이 침묵 심지어는 게시판의 글 형식조차도 무시하고 자기가 알고싶은 글만 남기고는 무조건 나 몰라라죠... 나중에 생각나면 와서 읽어본다는 그런식. 아무튼 극소수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 댓글 #305962

    모르미님 안녕하세요. ^^ 자료실 검색하다 낮설지 않은 이름이라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뵌거 였네요. ㅋㅋ ^^ 올려주신 유용한 자료들 보고 놀랬습니다. 두루네는 숨은 실력자들이 참 많은거 같네요. 앞으로도 유용한 자료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저도 요근래 디아블로bot란을 서성이고 있는데 된다 안된다 반응없는거 보면 좀 갑갑하더군요. 질문을 올렸으면 되든 안되는 답글이 달리면 질문자가 반응을 해주는게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안그런 분들이 참 많더군요. 지난번 댓글 읽으며 나름 고개 끄떡이고 갔는데 오늘 자료실 뒤지다 모르미님 자료 발견하는 바람에 불현듯 떠올라 다시와서 인사드리고 갑니다. ^^ 글 주인인 GGoDoL 님 본문과 상관없는 인사 댓글 달아서 죄송합니다. ^^
  • 댓글 #305965

    디2 향수에 다시금 해볼려고 하는데 좋은 정보 네요 다시한번 달려 봐야 겠네요
  • 댓글 #305968

    글쓴님과 비슷하게 돌아온 1人입니다.... 참조하고 다음주부턴 좀 매달려 봐야 겠네요, ㅎㅎ
  • 댓글 #305971

    핀돌봇으로 . 99레벨 올린 소서.. 2틀만에 피시방에서 해킹당한후.... 저도 한참해맸읍니다. 지금도 미래도 헤메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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