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항력이란 향수의 지속력을 나타내는 지표이며, 높을수록 향기가 오래 지속되며 진해집니다.
퍼퓸
원액의 20%~30% 농도이며, 지속력은 최대 약 8시간입니다. 가격대가 가장 높고, 진한 향을 가지며 제일 오래갑니다.
EDP (오 드 퍼퓸)
원액의 15%~20% 농도이며, 지속력은 최대 약 6시간입니다.
EDT (오 드 뚜알렛)
원액의 10%~15%농도이며, 지속력은 최대 약 4시간입니다.
오 드 코롱
원액의 10% 미만 농도이며, 지속력은 약 2시간입니다. 가벼운 향을 가지고 있는것이 특징이며, 남자 향수에 잔향이 없습니다.
출처 프로추천러
샤를라
Nixie(레저렉션)
클래식
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