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냥 기냥...망명재료 구하다가 맥이 추우우욱 빠져셔 하소연 좀 해볼까 글을 끄적끄적 적어봅니다..
때는 2022년 7월 25일 오후 11시 30분..언저리 카오방을 돌고있었습니다..
소때들이 오움오움하면서 하나,둘 삼삼오오 날 패기위해 콜로소스 불즈를 들고 달려들기 시작하였죠..
어떤 소들은 선고오로라를 켰고 어떤소는 광신 오로라를 켜고 대망의 카오의킹은 신성한 충격오로라로
날 번개지짐이를 갈겨주었고..그때였어요...소켓용 팔라전용 방패가 떨어지는 거였습니다..세크머시기가 똭!!!
아...제발제발제발하면서...방패를 집어들었죠...헉!! 무형..무형...무형이였어요....
아무것도 확인하지 않고 무형만 확인하고 인밴토리에 딱 올려 옵션을 봤죠...모든저항 45...증가된 데미지 15
다른거 상관없이 모든저항 45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 앗싸하면서..거실을 미친 황소처럼 날뛰였어요...드디어..
드디어 주엇도다......그러고 잠시 미쳐날뛰였던 광끼는 한순간의 허탈함으로...자리잡았습니다...
그것이...그것이....그것이...소켓 1 을 못봤어요...소켓 1~~~1!! 소켓 1?????? 소켓이 1??? 소켓....1.......
아...소켓 1....무한의공간속에 무한의 반복적인 소켓1을 외치며....
최앤장!!!!!!!!!!!!
다싀다싀다싀...해야겟지요...이 허탈함을 버스구하는 분이계셔서 버스운전을 하며 또다른 운을 맞이하기 위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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