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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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바일 게임 비중보다 콘솔 게임 비중이 커지는 것 같네요. 게임 BGM도 좋아합니다. 슈롯대라던지 파판 BGM을 매우 좋아하는데, 요즘엔 대중가요도 푹 빠져있어서 쇼퀸 투표하기 조금 기다하고 있네요. 전 위메이드 딱히 관심 없는 편이긴한데 나이트 크로우는 언리얼5 적용해서 조금 기대 중입니다. 일단 눈호강이 필요한 시점이라..
이번에 철권8도 공개되고있는데 정말 눈돌아가더군요. 마샬로우 정말 이소룡 처럼 나오는데 퀄리치가 정말 지리는 것 같습니다. 3D 게임 그래픽이 점점 이질감이 줄어드는 느낌이라 흥미가 생기는데, 저는 모바일은 오히려 2D이거나 고전 그래픽인 니케와 파판브레이브를 하고 있는데 이런류를 좋아해서 만족도가 높네요. 그래서 음악도 요즘 트롯트 같은게 땡기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최근 미스터트롯2 나름 재미있게 보긴했는데(남자 바글바글 거려서 조금 부담스럽긴 했지만)..하여간 쇼퀸 나오면 그것도 좀 봐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콘솔 게임 가격이 점점 도가 지나친 것 같네요. 누가 콘솔 가격 안 올랐다라는 식으로 써놓은 사람이 있긴했었는데, 기본판 가격도 꽤 높은데 DLC 구입하다보면 아주 주머니가 동이나는 것 같네요. 제작비가 높은 것도 있겠지만 좀 아쉽습니다. 하여간 쇼퀸 투표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