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더 쓰면 도배가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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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먹으며 케이블을 돌려보니
'양들의 침묵' 이 하는군요..
사촌형들 따라서 극장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미성년자라서 원래 못봐야 되는건데 형들이 보호자역을..
아마 지금은 보호자 있어도 미성년자 불가영화는 못보는 걸로 아는데..맞나요?)
어릴때라 영화의 깊이를 모르고 그냥 살인마나 냅다 잡는
그런 시시껄렁한 영화정도로 봤는데
꽤 심도있는 명작이죠.. 시리즈도 꽤 나왔고..
케이블로도 제작되었고.
저 세기의 배우들.. 안소니 홉킨스와 조디 포스터..
그때가 기억납니다.
옛일들이 떠오르는건 단지 연결끊김을 잊기 위함이 아님을
밝혀 드리 ㅂ....
아 내 경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