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고뇌의 길을 걷다가 죽움의 숨결을 느낄지도 모르겠네요.
만일 무공이 오른다고 해도 이미 신뢰를 잃어 버린지 오래구요.
차라리 불사조가 되어 멀리 망명을 하겠습니다.
kkokk 17.12.13 09:51
디아초보aa 17.12.13 11:53
백정 17.12.13 12:28
카큐천하 17.12.13 13:46
요요로힛 17.12.1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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