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에 귀가해 씻고 잠들었다가 깨보니 세시군요.
도중에 화장실 가려고 두번 깼는데 숙취가 섞은 주량만큼 현실화 되어 도저히 깨어 있기 힘들었지요.(머리깨짐)
아~ 이젠 살겠다. 하루는 거의 지나버렸지만 ^^;
Taxi 19.02.23 16:47
왁스 19.08.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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