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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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버님이 하늘 나라로 먼저 가시고 어머님 혼자 남으셨는데 많이 힘드신가보네요
일터에 차에 태우구 같이 동행을 하구있지만 빠른 호전이 안되시네여
오늘은 대구에 있는 큰딸애가 금토일 쉬는 날이라고 할머니를 보내 달라구해서 기차를 태웠지만
왜 이렇게 불안한지 가만잇으면 술을 먹을까봐 홈피에서 기웃 거려보네여
어릴땐 철부지였던 제가 지금에서야 그때가 너무 후회스럽고 ㅜㅜ
아직 늦지 않았으니 시간 날땐 어머니랑 여행을 좀 다녀봐야겟네여
항상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오늘두 고생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