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에 디아2확장판을 첨 해봤습니다
어쌔가 재밌어서 트렙씬으로 피케도 해보고^^
킥신인가...구슬 3개 모아서 뻥~ 터트리는걸로 카우도 잡아보고...
그 후 리니지하며 약 5년을 보냈네요...
리니지까지 접고 게임은 안하고 취미사진만 찍으며 놀다가
우연히...유투브 보니 보는것 만으로도 즐겁습니다
그래서...이제와 44살에 재미로 살살 해보려는데..
궁금한것들이...
1. cp 이게 무슨 화페예요?? 현금으로 사는거에요?
2. 스텟 초기화가 퀘스트 보상 아이템 인건가요?
그럼 래더에서 클리어하면 스탠으로와도 퀘스트는 모두 완료된 상태가 맞죠?
3. 래더의 정의...대충은 유툽 보고 들었는데
궁금한것이 첫 계정을 만들면 캐릭이 8개를 만들 수 있지 않나요?
그런데 그 8개중 캐릭 하나(a)를 래더로 만드는건가요?
그럼 그 a캐릭은 래더 서버에서 6개월 머물다가 래더에서 모은 레벨과 장비를 가지고
스텐으로 변경이 된다는거죠?
그럼 래더a캐릭으로 놀다가 창고캐릭 b를 만들고 싶으면 또 래더로 만들어야 겠네요?
하나의 계정에서 만들 수 있는 8개의 캐릭중
4개는 래더 4개는 스텐으로 만들 수도 있는거고요?
래더전용 무기는 래더캐릭을 만들어야만 만들거나 얻을 수 있는데
그게 6개월 후 스텐이 되면 그 모든 장비들은 스텐에서 사고 팔고가 되나요?
계속 초기화 되는 래더에서 노는것과
시작부터 스텐에서 노는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스텐에서 놀아도 다른 사람들이 래더에서 만든 장비들 가지고 스텐으로 오면
스텐에서 만들어진 캐릭들과 거래가 가능 한거 아녀요?
왜 맨땅에서 시작해야 하는 래더에서 주로 게임을 하시는지...
오랜만에 디아던전에 돌아오니 이해가 안가네요^^
래더에서 주어온 장비중 스텐에서 거래가 안되는 유니크한게 있어서
다들 래더에서 캐릭을 시작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