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래상 쌘 태풍이 와도 뚫고 학교 가던 시절이 있었다.
눈이 많이 내려 학교에 못갈 정도가 되도 10시까지 등교하란다.
사스, 메르스가 와도 학교 오란다.
이번엔 다른가봅니다.
학교가 더욱 더 개학일정을 늦춰 4월 6일 개학 한답니다.
엄마들이 힘들겠어요... 애들 돌보느라.. 아침 점심 저녁 해 먹이랴...
아이들 학교 갈 때보다 집에 있을 때가 돈 더 많이 나가는 느낌입니다.
아빠의 어깨도 무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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