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다크 모드

이런 적은 없었다....

조회 수
106
추천 수
0
등록일

여래상 쌘 태풍이 와도 뚫고 학교 가던 시절이 있었다.

눈이 많이 내려 학교에 못갈 정도가 되도 10시까지 등교하란다.


사스, 메르스가 와도 학교 오란다.


이번엔 다른가봅니다.

학교가 더욱 더 개학일정을 늦춰 4월 6일 개학 한답니다.

엄마들이 힘들겠어요... 애들 돌보느라.. 아침 점심 저녁 해 먹이랴...


아이들 학교 갈 때보다 집에 있을 때가 돈 더 많이 나가는 느낌입니다.

아빠의 어깨도 무거워집니다.

와 디아 다시 해보고 싶어서 가입을 했습니다.. 다시 할 수 있을런지.... ㅋㅋㅋㅋ
댓글 0
권한이 없습니다.
다크 모드

친목/자유/사담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