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디아할 여유가 더 생기는데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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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서 레스토랑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진주지역 목욕탕 확진자가 수십명 이상 씩 터지며 오늘까지도 하루에 십여명씩 꾸준하게 터지네요
덕분에 개점 휴업중인 상황입니다. 사장 눈치에 할게 없어 구석구석 청소하다 할거리를 찾는 직원을 보면
한숨만 나오네요
얼마전 리저럭션 소식 들리고 래더에 복귀하여 재미삼아 하고 있는데
중간중간 노트북 식탁에 놔두고 디아를 하긴 하는데 하면서도 재밌긴 하지만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얼른 코로나가 종식되어 마스크 벗어던지고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