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있었던일을 적어보자합니다
이번주 일어난 썰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디아블로2 리저럭션 대기실 채팅방에서 잡담중
템을주겠다는 사람을 만났었습니다
저두 들어갔었는데 아무도 안오고 저만 왔었죠
일단 자기소개는 매찬이 400이 넘는다 슬가정도는 상점에 판다는둥
제가 바바를 키워서 그러지 슬가를 주는척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슬가를 상점에 팔았는지 안보인다 하더라구요
뭐뭐 끄냐길래 용병주려고 갖고 있던 힘제가 좀 높은 통찰을 제가 차고 있었습니다
무기 방어구 물어보고 룬뭐있냐 나이도 물어보고 어디사는지고 결혼했냐 물어보더니
저보고 쓰레기 템을 찬다는둥 버리라는둥 말하는게 약간 하대하듯 말을 하더라구요
연기를 차고있었는데 해모수의 견고 를주면서
연기 버리고 그걸 차라고 하더라구요
멕댐이 590정도 되는 통찰은 버리고
검막이 즘뎀170대 짜리 두자루주면서 그걸차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달라는데로는 줬는데 ㅋㅋㅋ
어차피 버릴템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하는 템들이라 줬습니다
제가 준건 렘룬2개 통찰 연기
제가 받은건 유니크 마울하나, 쌍검막이,해모수 갑옷이었죠 ㅋㅋ
어차피 배추를 팔려고 타싸이트에 올려놓은 상태라
기분좋게 건내 주었습니다
그리고 친추를 하고 게임을 하는데
어제 바바를 깻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나름 세팅이 끝난상태라 헬엑4를 돌고있었는데
이제 깰거라 했더니
지나이가 40이랍니다 그러면서 지가 형이나 말을 놓겠다 기분안나쁘지 ??
저렇게 말하더라고요 ㅋㅋ
말하는꼬라지가 저능아 아니면 애새끼인데
40이니 나이가 많으니 말을 놓겠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말라고 제가 딱 끊어서 얘기했더니
지가 불편하냐?? 어쩌냐?? 하면서 반말을 뱉기시작하더군요
제가 나이 40먹고 나이 몇살 많다고 반말질하는거 나이 40처먹고 할짓이냐?? 라고 했더니
ㅋㅋㅋ 쪼개면서
그 일배용어를 써가며 나이 어린게 걸렸다며
저보고 나이처먹고 결혼도 못하면서 디아질을 한다는둥
지할말하고 차단걸었다면서 쳐 쪼개더군요
그냥 살다보니 별일이 다있는거 같습니다
저줬던 템들도 여기저기서 나눔받아 뿌린느거 같은데
아마 트레디아를 한다고 생각하고 한마디 남기겠습니다
탁구왕김제빵아(베틀넷 닉네임입니다)
어디 형질 갑질 할곳없어서 디아에서 그러는거같은데 그러지마라 추하다
그리고 나이속일꺼면 말투부터 고쳐라...
말하는거 진짜 저능아 아니면 초딩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