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안한다는 말이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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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간만에 짜증이 나네요. 여긴아니고 거래를 하기로 한사람이 있는데 밤에 자기가 온다고 거래를 밤에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접했길래. 거래 지금 가능한가요? 하니까 말을 안해요. 분명히 게임은 접해있고
친구추가도하고 그래서 제가 그게임으로 게임참가를해서 안녕하세요. 거래 하기로 했습니다. 라고 했는데 대답이
없더라구요. 잠수인가? 해서 기다렸는데. 30분 기다렸는데 미동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 식사하러 가셨나
그래서 그방나가고 다시 사냥하고있는데 보니까 지옥인데 엑트5에 대기하고있었는데 엑트1 엑트2 움직이더라구요.
아 뭐지 들어갈려다가 귓말로 저 거래하려는 사람인데. 거래 가능하신가요? 보냈는데 대답도 없고 그래서 참다가
그냥 하지말자 대답도없는데 라고 생각하고 여기와서 글을 적네요. 솔직히 마음이 바뀔수있잖아요.
이거보다 좋은가격에 거래가 가능하거나. 아니면 거래하기 싫거나. 사람 마음이란게 그런거죠. 거래가 백프로
되야된다. 이런건 없는데. 실질적으로 거래하는 당사자한테 그냥 저 거래 안할래요. 라는 이 한마디가 그렇게
힘든 이야기인가. 싶습니다. 괜히 한사람만 생고생하게 만드는일은 만들지 말자는 말을 하고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