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캐 키운다고 간만에 달렸더니
새벽 4시에 자서 이제 스물스물 일어났네요 ㅎ
일어나보니 밖이 날씨가 꾸물꾸물한게
비가 한바탕 쏟아질 분위기네요
와이프는 친정가서 파김치,갓김치,깍두기,배추김치
이것저것 한다고 이번에 친정에서 150포기 담가서
일단 먹을것만 가져오고 나머진 택배부친다고 하면서
집에와서 수육에 맛나게 먹자고 전화오는
바람에 잠이 확깼네요 다들 김장은 하셨나요 ㅎㅎ
즐거운 하루되시구 맛난것들 잡수세요~
샤크 21.11.21 10:27
Calgary 21.11.21 10:35
왁스♥™ 21.11.21 11:46
허접씬 21.11.2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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