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게임의 매력이 다시 빠져들었습니다.
맨땅에서 헤매다가 이곳까지 흘러들어왔습니다.
아직 많은 글을 보진 못했지만 맨땅의 고난을
여기서 다시 겪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들 즐겜 하세요.
저렙pk최강 15.01.06 21:51
Calgary 22.03.01 11:40
저렙pk최강
Calg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