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696180 붙어서달료 19.05.02 06:50 #2696180 2001년에 화천에서 근무했었는데 본가가 대구라서 진짜 부모님보고 면회오시라고 한번도 말 못했었습니다. 물가가 너무 비싸서 한번 왔다가시면 몇십만원이 깨질판이라.. 진짜 양심따위 팔아먹은 악덕상인들 치가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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