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주의] 앵벌하다가 울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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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벌하다가 방어 503 세크를 주웠다.... 503... 애국보수로서 잊을 수 없는 숫자 아닌가...


바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계신 레이디 가카의 죄수번호다...
기가막히게도 66렙제는 가카가 수감당하신 나이와 같으니... 이것은 바로 근혜가카 그 자체 아닌가..!?

하지만... 나는 가카에게 탈옥수라는 불명예를 안겨드릴 수 없기에 감옥으로 향했다..
오직 하늘같으신 레이디 가카의 명예를 위하여!!!!!!!!

피맺힌 심정으로 가카를 모셔다 드리는 길...

날씨도 슬슬 쌀쌀해지니 따뜻하게 지내시라고 중국발 오염된 미세먼지도 걸러줄 역병막이 히터 한대 놓아드렸다...

언젠가 저 문을 넘어서 레이디 가카가 귀환하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