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임종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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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할아버지가 임종을 앞전에 두면서 물었다.
"여보 임자!
내 죽기 전에 꼭 진실을 알고 싶소.
못 생기고 돌대가리인 넷째 정말 내 새끼 맞나?
죽기 전에 진실을 말해봐...!"
할머니 왈,
"영감!
의심하지 말고 편히 가이소.
백프로 당신 새낍니더... 맹세 함더~"
이 말을 듣고,
영감은 편한 얼굴로 임종을 했다.
그리고 할매는 혼자 중얼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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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세 놈 물어보는 줄 알고 식겁했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