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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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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서 한 남자가 고개를 숙이고 서 있고, 곁에는 강아지가 앉아 있었다.

강아지 목에는 패가 매달려 있었는데, 거기에는

 "장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라고 씌여 있었다.

쟁반에는 동전 몇 개가 들어있었다.


한 남자가 그 앞을 지나가다가 말했다.

"잔돈이 없으니, 100원을 내고 50원은 거슬러 가겠습니다,"


그러자,

고개를 숙이고 있던 남자,


"거짓말하지 마라!! 너는 10원밖에 내지 않았어!!"

"뭐야!!

너는 볼 수 있잖아,  사기다!!"


"사기가 아냐, 장님은 내가  아니고 이 개야.....!"

린스
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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