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목에는 패가 매달려 있었는데, 거기에는
"장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라고 씌여 있었다.
쟁반에는 동전 몇 개가 들어있었다.
한 남자가 그 앞을 지나가다가 말했다.
"잔돈이 없으니, 100원을 내고 50원은 거슬러 가겠습니다,"
그러자,
고개를 숙이고 있던 남자,
"거짓말하지 마라!! 너는 10원밖에 내지 않았어!!"
"뭐야!!
너는 볼 수 있잖아, 사기다!!"
"사기가 아냐, 장님은 내가 아니고 이 개야.....!"
류더콰 19.09.13 20:25
얍삥 19.09.15 01:21
궁샤방 19.09.15 06:42
뉴비입니당 19.09.17 04:21
helper 19.09.22 07:16
Mude 19.09.22 11:10
모야a 19.09.24 00:51
모모&아이리스 19.09.27 15:54
GFRIEND-정예린♡ 19.11.11 22:54
꿈의기도 19.12.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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