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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시리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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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최불암이 벼룩에 관한 관찰일지를 작성하고 있었다.

먼저 벼룩을 잡아서 책상에 올려놓고

"야 뛰어봐!"

벼룩이 팔짝팔짝 뛰었다.

다시 벼룩을 잡아서 뒷다리를 뗀 후 책상에 올려놓고

"야 뛰어봐!"

벼룩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최불암은 일지에 이렇게 썼다.

'벼룩은 뒷다리를 떼면 귀가 먹는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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