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에서 이런일이> 아 웃겨서 말도안나오네요.
----------------------------------------------------------------------------------------
@@ 세상에 맙소사 @@
새벽에 일찍 눈이 떠져서 심심할찰나에 네크를 디아런을 돌리다보니,
왠 90짜리 팔라딘이 템을 구경해보자구 합니다.
무기는 스피리트 소드에 방패는 스피리트 모너크
갑바는 메이지 수수였죠
저는 속으로 아니 왠 75짜리 네크한테 템을 구경해보자는 거지..?

그래서 무기와 방패만 보여줬습니다. (메이지수수를 보여줬다간 계속 매달릴거같아서 ㅋㅋㅋ)
(사실 이때부터 슬슬 촉이 오더라구요 )
그리곤 갑자기 방제를 알려주더군요 ( qa1라고 노말방인데 트레이드 방같네요 )
자기가 좋은 아이템이 있는데 그걸로 바꿔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입장을 해주었지요 (호구입장!!!!!!!!!!!!!!!!!!!!!!!!!!!!!!!!!!!!!!!)
밑에는 채팅창 내용입니다 스샷 5장입니다 천천이 읽어보세요 전형적인 사기꾼?
******* 스샷은 밑에서 부터 읽으셔야됩니다 ********
스샷1) *** 스샷은 밑에서부터 읽으세요****

처음부터 들어오자마자 올리라네요.
패캐링을 보여주더니 비싼거라고....... (어휴 이런 식빵.. 삥밥하다 이런거 나오면 바로 환할정도 패캐링 )

아마.. 방패를 노린듯싶습니다. (모너크가 쉽게 떨어지긴하는데 소켓수 맞추기가 힘들고 해서 그런가...?)
4소켓 소드 스피리트는 굳이 안가지려고 하는듯 방패만..?
좋은거 준다고 뻥뻥치네요 그냥 받으면된다...........? 호오..... 도대체 뭘 줄생각 이길래......
스샷2) ** 밑에서부터 읽어주시면 감사**

그리곤 아이디를 바꿔서 오더군요 아마 저렙템이 저깃나봅니다
싹 털어먹을 생각인지 참도 보여달라네요 (이때 메이지 수수 보여줬으면 완전 ㅋㅋㅋㅋㅋㅋ)
주는데로 받으라는데 얼마나 웃기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호구조사........... 해봤니 안해봤니 어이쿠..... (스텐유저다 이쉐끼야라고 말하고싶었음....)
스샷3) *** 캡쳐본이라 밑에서 읽으셔야 됩니다***

경영자랍니다. 경영자...... 내참;;;;; 운영자? 뭐지..? 경영자는 도대체 뭘까요......?
그리고선 돈을 만원주면 아템을 맞춰준답니다.. 하하....... 왓더퍽.....
그래서 일부로 아모코토 몰라요를 시전했지요.
살짝 화제를 돌려보려고 레더애기를 꺼냈는데
레더가 뭔지도 모르는건지..... 아니면 속일려고하는건지..... ?????
이사람의 속내를 모르겠더라구요 ( 쓰읍......... 초딩이나 조선족?의 향기가.............. )
스샷4) *** 캡쳐본이라 밑에서부터 읽으셔야됩니다***

그러나 화제를 돌려보려고 했지만!!!
또 만원에 템을 맞춰준다고 꼬실생각이었나봅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모르는척,
아까 받은 방패가 별루 좋치않다고 애기를 꺼냈더니
바꾸잡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기달려~ 종일 기다려를 치고선,
그분은........ 아아......
*** 이때 받은 저렙용템------------- (눈갱조심)



오우야.........
아뮬렛은 패캐도없고 2스킬도 아니고
방패는 언제적..... ( 이익인가.......???????????????????????? 내심 흔들림...... )
와우 2스킬..... 막대기 하아...... ( 오심도 아니구..? 파낙야수도 아닌....? )
스샷5) ***거의다 왔습니다 밑에서부터 읽어주세요***

역시나 바꿔주기는 커녕
세이굿바이를 시전하고 영영 떠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새벽부터 너무 웃겨서 다시 잘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제가 넘긴 모너크는 31패 모너크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패캐면 모를까........... 하아.........
*** 끝마치며
긴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엔 별별사람이 많다지만,
이런거에 속는 사람 없길 바라면서
오늘도 디아를 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