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 [내가 갖고있는 수영복 엄청 쩔어~]라고 말해서[어떤 건데~]라고 물었더니[좋아~ 가르쳐줄게~ 우선은 말야, 페가수스가 검에 꿰뚫려서 죽임당하고]부터 시작해서 엄청 재미있었다.
helper 21.05.13 20:19
균사마 21.08.12 15:24
클래식 21.08.16 12:30
프즈스 21.08.2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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