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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하신 666 나탈갑 작업및 사용후기 입니다.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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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등록일

Screenshot004.png

지인분의 사신소서 세팅을 듣다 영감을 받아서 유일하게 해봤던 래더2기!! 이후 쭉~봉인했었던

에쉴오브소서(?)를 위해 만들었고 사용후기는 매직 중감모너크(냉기주얼4개작)를 썼을때 보다 만족 합니다. 

나탈갑 쓴 이유는 피와 독감때문이고 유일한 단점이 로러케이티드가 중갑으로 이속패널티를 받지만

참으로 어느정도 해결(?)했습니다.

작업주얼이 냉깍보다 뎀위주인 이유는 아시다시피 래더2기 끝나고 5/1 냉깍너프로

스탠 넘어오자마자 당시엔 냉깍너프를 해결해 보고자 파멸도 써보고 별짓을 다 했으나 냉깍을 높여봐야

의미없음을 느끼고 결국 봉인했었습니다.  그 이후 변한게 없으니...

현재 주얼에서 깍을 더 높여봐야 차이가 없을거 같고 중요한건 샤드랑 같이 쓸꺼라 +뎀이 더 중요합니다. 

원래는 용병 작업에만 쓰던 냉기주얼이라 가지고 있던거랑 -4/5로 맞춰산건 비밀(퍽~) 입니다. ㅎㅎ

오늘 나탈갑을 완성하고 약 3시간이 넘는 재세팅과 스초& 시험런으로 이제 지인분들과 도는 헬 3~4인방에서는

어느정도 기사 역활이 가능해져서 현재 막 육성중인 케릭이 마무리 되는대로 봉인을 풀고

99렙 재도전을 해볼까 합니다. ^^    

디아2때 재밌었던 기억 만으로 20년이 넘는 세월을 건너
2022년 1월 1일 레져렉션 구매후 플레이 중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5
  • 댓글 #12302235

    낸내
    ㅎㅎ 자기만족이 강한 게임이긴 하죠.
    나중엔 어찌 바꿀지는 몰라도 현재는 가격대비 성능비면에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냉기 몰빵 소서가 포기 안되니 언제든 바뀔수는 있지만요. ㅎㅎ
    진짜 래더2기때 너프 먹기전에 냉기소서는 거적대기만 입어도 날라다녔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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