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3개는 좋은데 밑에 3개는 좀 애매하죠. 소켓 접사가 안 붙어서 일단 라주크작해도 1개 뚫어줄 테구요. 이런 서클릿류는 보통 주얼작을 하시던데 이미 소서같은 경우는 그리폰 다이어뎀이라는 걸출한 유니크 템이 있어서 거기에 체라소서같은 걸 전향하면서 비싸기도 비싼 주얼작을 하더라구요. 이런 아이템에 그 비싼 주얼작을 하기는 가성비가 안 맞는 것 같아요. 밑에 3개 중에 그나마 냉저가 쓸만한데 냉저는 솔직히 어느정도 낮아도 사냥에 무리를 줄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콜드 인챈트, 스펙트럴 데미지같은 유니크몹에 주의가 필요하구요. 액트3 트라빈컬 쪽에 블리자드 쓰는 녀석도 콜드 계열 스킬이니까 냉저가 아예 의미가 없진 않지만 의문사 당할 수 있는 독이나 인페르노에 피순삭되는 파이어보다는 덜 무섭더라구요. 이런 유형의 몹이 많기두 하구요. 냉저도 없는 것보단 낫지만 필요한 구석이 좀 의미없는게 아닌가 하는 개인적 느낌으로 냉저가 우선 순위에서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라이트닝은 극과 극의 데미지를 입기 때문에 갑자기 훅 갈수도 있어서 챙겨 주는 편이구요. 결론만 말하면 학식보다는 좋을 수 있고 런 접사없는 똥 레지부츠나왔을 때 좋을 수 있구요. 패캐 맞출 때 좋을 수 있어요. 나머지 옵은 냉저빼고는 그냥 좀 의미없어요. 레어 6접사 중에 4개 또는 3.5개만 쓸모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