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5월2일시작님, 니키던입니다.
탈라샤 무기와 갑옷 정말 잘쓰겠습니다.
지난 번에 스탠에서 콜투암즈도 나눔받았는데, 아무것도 못드리고 면목 없습니다.
행복하시고 즐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