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혼자서 템맞춰봐야지 하고 7일째 접어들었는데; 소득이 적다보니.. 이제 조금 힘이 드네요... 매번 카오스 큐브만 보다가 오늘 트레디아를 접했는데 채팅창으로 정보도 많이 얻을수있어서 많이 배우고 저도 나중에 초보자들 많이 나눔이나 버스해주면서 도와줄생각입니다!
솔직히 너튜브 보다 갑자기 스쳐 디아블로2를 검색하여 바로 cd 키 구매 후 설치 후 옛날 기억력을 더듬어 맨땅으로 시작.... 허나 현실은 멘붕... 검색해보니 트레디아라는 사이트를 알게되었는데 여기는 아니 왠걸 고수 분들이 ㅎㅎ 그로인해 더욱 더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시작했을때는 레더 26기 막바지고 대기열이란게 있어... 두번쨰 맨붕 디아2의 시스템을 알아가며 약간의 지식을 쌓았음 서론이 길었네요... 맨땅으로 소서를 시작하였음 조금의 도움으로 시작하면 지금을 이겨 낼수 있을꺼 같아 댓글 신청 합니다. 나눔을 받고 도움을 받은만큼 추후 디린이들에게 디아2의 어려움없이 나눔을 배풀며, 가끔 대화를 통해 친분도 쌓아가고 트레디아의 발전을 위하여!!! ㅎㅎ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