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은 기본적으로 일반 파일에 접근하여, 시스템이 정상인식을 하는 과정을 임의 조정합니다. 정상인식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면, 당연히 봇과 같은 서드파티들은 사용을 못하죠 근데 지금 봇 쓸려고 다운 받은거 아니에요??? 블리자드가 하지 말라고 막아논은거 강제로 뚫으려고 기여이 여기까지 와서 다운받으면서 크랙이 왜 바이러스냐고 하면 뭐라고 해야 하나요?
게임들 웹하드나 토렌트로 받을때 크랙 덮어 씌워서 다운 받잖아요? 그 크랙들은 바이러스가 아닐까요? 그것들도 다 바이러스에요 제 돈주고 게임 하기 싫어서, 혹은 매크로나 봇 돌리고 싶어서 회사에서 막아논 시스템을 뚫으려면, 정상파일을 뚫어야 해요.
아니요. 크랙의 그 넓은 범위에선 그 모든것을 바이러스라고 인식합니다. 실제 바이러스 행동이라는것이 정확히 무엇을 지칭하는가요?
타 게임의 크랙들 역시 바이러스로 인식이 됩니다. 혹은 트레이너 같은 경우도요 물론 그 전부가 바이러스로 인식이 되는것은 아닐껍니다.
백신은 크게 시그니처 방식과 휴리스틱 방식이 있는데, 성능 좋은 백신들은 휴리스틱 방식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강력해진 규정에 의해 정상파일의 내부정보를 건드리는 알고리즘을 가진 그 모든 파일을 바이러스로 인식합니다.
제가 FIX 파일을 열어보진 않았지만, 만약 FIX 파일이 bn클라이언트로 1.13을 1.14로 속인 상태에서 nt봇을 1.14 버전의 서버 (혹은 로컬 클라이언트거나)가 인식하지 못하도록 후킹하는 역할이면 어쩔껀데요? 그 이전의 봇들은 이러한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어서 후킹할 필요가 없었던거면 어쩌구요? 정상파일을 건드리는 그 모든행위는 바이러스이며, 이는 당연히 백신이 바이러스로 검출합니다.
제가 보안전공이 아니라 더 정확하게 알고 있지는 않지만, 내부정보에 접근하는 그 모든 알고리즘은 위험파일로 인식하는게 백신입니다.
물론 이 파일에 바이러스가 숨겨져 있을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봇의 유포자한테 니가 받은 파일 코드 좀 보고 싶다고 요청을 해봤으나 거절하더군요 오픈소스로는 이 파일들을 정확하게 열어볼 수가 없습니다. 내부 함수도 다 깨져서 나오구요 그래서 정확히 이 파일이 어떤 동작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이 파일이 바이러스 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건 관심없고 제 말의 요지는 보안정책이 강구된 소프트웨어를 크랙킹 하기 위해선 정상적인 방법으론 불가하며, 바이러스가 필요 하다는걸 말하고 싶네요 아니면 개발자한테 내부코드를 받아오면 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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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시우스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대해서 심각하게 잘못알고 있는거 같아 한 마디 합니다.
크랙은 기본적으로 일반 파일에 접근하여, 시스템이 정상인식을 하는 과정을 임의 조정합니다. 정상인식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면, 당연히 봇과 같은 서드파티들은 사용을 못하죠
근데 지금 봇 쓸려고 다운 받은거 아니에요???
블리자드가 하지 말라고 막아논은거 강제로 뚫으려고 기여이 여기까지 와서 다운받으면서
크랙이 왜 바이러스냐고 하면 뭐라고 해야 하나요?
게임들 웹하드나 토렌트로 받을때 크랙 덮어 씌워서 다운 받잖아요?
그 크랙들은 바이러스가 아닐까요? 그것들도 다 바이러스에요
제 돈주고 게임 하기 싫어서, 혹은 매크로나 봇 돌리고 싶어서 회사에서 막아논 시스템을
뚫으려면, 정상파일을 뚫어야 해요.
정상파일을 임의 조정하는 ( 후킹 등등 ) 과정을 백신은 멀웨어(악성소프트웨어)로 인식합니다.
당연한거죠, 유산균은 균 아니에요? 고초균은 균 아니에요?
둘 다 균은 균이죠 다만, 우리에게 유익한 균으로 따로 분류하잖아요?
똑같아요. 서드파티를 위해서 정상파일을 뚫으려면, 당연히 바이러스로 만들어야 해요
그렇다고 이 바이러스를 컴퓨터 망치는 바이러스와 같은 취급해요?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인데 그 목적이 다르잖아요
1.14이전 버전에서는 블리자드가 별도의 조치를 안 해놨던거 같은데 1.14에선 dll을 통합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기존의 간단한 방법으로는 안 뚫리는거 같은데
그렇다면, 블리자드가 막아 놓은 벽을 뚫기 위해선 당연히 크랙킹을 해야 합니다.
이 파일 안에 제작자가 악성코드를 심어 놓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크랙킹의 과정이 필요하다면, 그래서 크랙킹을 하도록 설게했다면,
이 파일이 바이러스로 인식되는건 지극히 당연한겁니다.
NoNickName
테시우스
실제 바이러스 행동이라는것이 정확히 무엇을 지칭하는가요?
타 게임의 크랙들 역시 바이러스로 인식이 됩니다. 혹은 트레이너 같은 경우도요
물론 그 전부가 바이러스로 인식이 되는것은 아닐껍니다.
백신은 크게 시그니처 방식과 휴리스틱 방식이 있는데, 성능 좋은 백신들은 휴리스틱 방식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강력해진 규정에 의해 정상파일의 내부정보를 건드리는 알고리즘을 가진 그 모든 파일을 바이러스로 인식합니다.
제가 FIX 파일을 열어보진 않았지만, 만약 FIX 파일이 bn클라이언트로 1.13을 1.14로 속인 상태에서
nt봇을 1.14 버전의 서버 (혹은 로컬 클라이언트거나)가 인식하지 못하도록 후킹하는 역할이면 어쩔껀데요?
그 이전의 봇들은 이러한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어서 후킹할 필요가 없었던거면 어쩌구요?
정상파일을 건드리는 그 모든행위는 바이러스이며, 이는 당연히 백신이 바이러스로 검출합니다.
제가 보안전공이 아니라 더 정확하게 알고 있지는 않지만, 내부정보에 접근하는 그 모든 알고리즘은
위험파일로 인식하는게 백신입니다.
물론 이 파일에 바이러스가 숨겨져 있을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봇의 유포자한테
니가 받은 파일 코드 좀 보고 싶다고 요청을 해봤으나 거절하더군요
오픈소스로는 이 파일들을 정확하게 열어볼 수가 없습니다. 내부 함수도 다 깨져서 나오구요
그래서 정확히 이 파일이 어떤 동작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이 파일이 바이러스 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건 관심없고
제 말의 요지는 보안정책이 강구된 소프트웨어를 크랙킹 하기 위해선
정상적인 방법으론 불가하며, 바이러스가 필요 하다는걸 말하고 싶네요
아니면 개발자한테 내부코드를 받아오면 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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