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들의 콜드내성 수치를 보면, 100 이상은 10단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콜깎 수치 105 부터, 155, 205 등 50 증가 단위로 내성을 벗길 수 있습니다. (내성몹은 저항감소가 20%만 적용됨)
콜드면역 무효화를 목표로 하신다면 105 이상부터는 포인트를 너무 많이 찍어줘야해요.
콜드 내성몹이 약 150 종류 있는데, 105의 콜깎으로 약 25종류의 콜드내성몹의 이뮨을 벗길 수 있습니다.
혹은 60이하의 기본 콜드저항을 가지는 몹 베이스의 콜드강화 유니크몹을 잡을 수 있겠죠. 이건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극블리나 오브로 가신다면 내성을 감안하고 사냥터를 제한한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마스터리를 많이 찍을수록 유리하죠. 위 내용은 어디까지나, 2원소로 올라운드를 노린다는 전제하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1원소 콜드만 사용하신다면, 내성이 벗겨지는 상황에서 마스터리의 효율은 상당합니다. 예를 들어, 내성 수치가 120인 몹을 만났을 때, 105 콜깎으로 내성을 99로 만들면 (120-105/5), 내가 주는 피해의 1%만 적용되죠. 하지만, 콜깎 125를 맞추면 내성이 95가 되어 내 데미지가 5%가 적용되니, 이전보다 5배의 딜이 들어가죠.
내성 수치 100의 문턱을 넘어설 수만 있다면, 저항 감소의 효율은 엄청납니다. 하지만 콜드의 경우, 몹들의 기본 내성 수치가 높은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콜드만 쓰겠다 = 일부 몹은 포기하고, 잡을 수 있는 몹을 빨리 잡겠다
--> 잡을 수 있는 몹에 한해 냉기숙련의 효율 킹왕짱
콜드면역 무효화를 목표로 하신다면 105 이상부터는 포인트를 너무 많이 찍어줘야해요.
콜드 내성몹이 약 150 종류 있는데, 105의 콜깎으로 약 25종류의 콜드내성몹의 이뮨을 벗길 수 있습니다.
혹은 60이하의 기본 콜드저항을 가지는 몹 베이스의 콜드강화 유니크몹을 잡을 수 있겠죠. 이건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