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6847280 진박사 21.10.30 23:02 #6847280 구매하는 입장에서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패캐는 특정 문턱을 넘어야 의미가 있으니까 1이 부족해서 문턱을 못넘으면 안쓰는것과 같죠. 그래서 만땅을 안전빵으로 생각하는 것이고요. 특히 주 고객인 소서는 105, 200 이렇게 5의 배수 단위로 문턱이 나뉘기 떄문에, 만땅에 민감할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디아 시세는 이런 실용성보다야 보기 좋은게 거래되는 영역이지만요..ㅎㅎ 무튼 결론은 실용이든 겉멋이든 만땅이 안전빵이죠.
패캐는 특정 문턱을 넘어야 의미가 있으니까 1이 부족해서 문턱을 못넘으면 안쓰는것과 같죠. 그래서 만땅을 안전빵으로 생각하는 것이고요.
특히 주 고객인 소서는 105, 200 이렇게 5의 배수 단위로 문턱이 나뉘기 떄문에, 만땅에 민감할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디아 시세는 이런 실용성보다야 보기 좋은게 거래되는 영역이지만요..ㅎㅎ
무튼 결론은 실용이든 겉멋이든 만땅이 안전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