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 체라 디아 시작한지 한달 반정도만에 만들었네요.
분류
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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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템 팔면서 겨우겨우 마련했네요.
그전에 통찰 + 블리자드 소서였는데 사냥터들이 꽤나 한정적이였죠.
평소 아케인 생츄 + 고대지하 + 안다 + 메피 + 카우 + 트라빈컬 + 바알 + 나락 + 핀들 정도였는데
일단 엑트 1,2 내성은 무조건 없애고 3,4 는 내성이 붙지만 블자 데미지도 꽤 아파서 잘 들어가더군요.
대신 유니크 몬스터는 안박혀서 용병이 처리해줘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엑트 5부터는 거의 콜드 내성 몹들에게 잘 안들어간다고 보면 되고 특히 바알 잡기전 콜드 내성 스켈레톤은 의외로 쉽게 내성 삭제될줄 알았는데 안없어지더라구요. 체력도 안닳아서 여전히 용병으로 잡아야 했습니다.
이점이 많이 아쉽네요. 바알런 할때 스켈레톤 부분에서 꽤 지연이 되었었는데 여전합니다.
나중에 불사조 맞추게 되면 그때 라이트닝으로 넘어갈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통찰 없으니 마나가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탈셋에서 매피장에다가 조던 하나 껴주긴 햇는데 여전히 부족하긴 한데 그나마 과소비 마나 하지 않는 이상 쓸만하진거 같습니다.
그리고 무공만 들어선 완성이 안된 느낌 70% 정도? 30%는 역시 불사조가 있어야 마나 수급이 제대로 되는거 같네요.

오브체라소서하니까 훨신빠른거같기도합니다 막히는구간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