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방 기준으로 헬 액트4(아메 저주 때문에)만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사냥하는데 무리없습니다.
3~4인까지도 그럭저럭 싸웠는데 풀방은 제가 바알방만 돌아봐서
잘 잡는다라고 확신은 못하겠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풀방은 몹을 잡는데 좀 시간이 걸릴거 같습니다.
그냥 단순 사냥용을 목표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대충 읽어봤습니다. 새로운 시도는 좋은것 같네요. 양손 창마는 한번쯤 구상해보는
캐릭인데, 멋지군요^^.
다만 아쉽다면 주력이 라이트닝 스킬쪽이라는 점이네요. 라이트닝 스트라이크는 자벨을
들고 방패를 맞춰주는 쪽이 더욱 데미지업을 노릴수 있고, 갑옷의 셋팅도 인내의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차라리 4소켓 갑에 라쥬얼 4개작 등이 더 좋지 않을지?
역시 번외적인 근접 캐릭을 키우는 목적이라면 잽에 최적화 시키는 것이 더 좋을듯 합니다.
굳이 양손 죽숨을 셋팅할 의미를 잘 못느끼는 캐릭 같습니다.
굳이 왜 라이트닝 스트라이크를 선택했냐하면
스피어마가 할 수 있는 스킬은 잽 아니면 펜드 그리고 라이트닝 스트라이크 정도입니다.
다른 스킬인 파워스트라이크나 차지드 스트라이크, 임페일 경우에는
사냥에는 부적합하더군요.
잽의 경우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같은 셋팅으로 잽을 마스터한 아마존과 비교할때
그렇게 큰 데미지 상승은 노리기가 어렵습니다. 잽을 마스터하고 어레를 위해서
페니트레이트까지 마스터해도 라이트닝 스트라이크에 비해 사냥 속도가 많은 차이가 납니다.
펜드의 경우는 데미지가 높지만 단점은 헛방이 많죠 -ㅅ-;;
역시나 페니트레이트에 어레참을 줘도 극복할 길이 없더군요.
그렇다고 닷지를 마스터해서 맞는걸 피하자니 이녀석이 피하느라 펜드를 제대로 못하는
재밌는 모습까지 연출이 되었습니다.
목표는 스피어마이기 때문에 이래저래 찾던중에 그나마 스피어계열에 죽숨작을 한것이
가장 낮다는게 스피어마를 한번이라도 했던 분들의 공통된 의견이더군요.
공속을 위해서 유니크 계열을 써봤지만 데미지가 죽숨에 비해 떨어져서 제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선택권이 없었습니다.
갑옷의 경우는 마음 같아서는 라다이 4개작인 피갑도 하고 싶지만
자벨마랑 틀리게 근접 케릭터라서 어느정도 레지도 뒷받침 되어야 할만 하더군요.
그리고 인내의 가장 좋은점은 피갑보다 구하기도 쉽고 가격도 더 저렴하죠.
인내의 경우는 전혀 의미가 없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
부가 스킬로 잽을 사용하는 케릭터이며 게다가 라이트닝 스트라이크는
라이트닝 데미지 + 일반 데미지입니다.
알게 모르게 제 생각엔 4솟 갑보다는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증뎀 주얼이 저도 처음에는 더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여기저기 타사이트 정보란을 뒤져보니 다른분들이 실험한 글들이 있어 보니
증뎀이 높을 수록 속맥 주얼이 증속보다 더 데미지가 좋게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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