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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에 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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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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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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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radia.me/diablo2/anon/5278125 복사

1.  Cp란?

- 카X에서 뽑아내는 사이버 포인트

- 이를 통해 회원들 간에 아이템을 거래했었음

2. Cp 등장 배경

- 개나소나 다 봇을 돌려버리고 템을 봇이 자동으로 물어다 주니 아이템 그 자체만으로 갖는 값어치가 떨어짐

- 떨어지는 템의 가치로 인해 화폐로써의 기능을 하기 어렵게 되자, 현금에 묶는 포인트를 만들어 거래하는 cp가 나타나게 됨

3. Cp 단점

- 현금 10만원으로 10만 포인트 결제는 가능하나, 그 반대는 불가능. 즉 시스템 자체가 포인트를 현금화 할 수 없는 일방향임

- cp는 운영진이 마음껏 뽑아 낼 수 있음. 이로 인해 현금으로 묶는 다는 거 자체가 이미 망상이며 투명성이 보장되지 않음. 

- 단적인 예로 지금 현재 현금과 cp 의 거래 비율을 보면 됨. 1:1은 커녕 1:3 이상으로 cp 가치는 하락했음. 

- 사이트가 망하면 포인트 날라가는 것은 당연한거고, cp는 그쪽 운영진에게 유리한 환경임. 실제로 운영진이 젤 이득 많이 볼 수 밖에 없는 구조고.

4. Cp가 레저렉션에서 화폐로써의 기능을 못하는 이유.

4-1, 게임내 화폐가 존재

- 지금까지야 인원수가 너무 없었던 디2 커뮤니티에서 cp충들끼리 템을 거래해 오는게 통했지만, 이는 디2 인원수가 너무 없었고 + 그 와중에 개나소나 봇을 돌려 정상적인 게임이 불가능한 해괴망측한  환경이 cp 거래의 뒷배경이 됐지만

- 레저렉션은 시디키만 있으면 누구나 봇을 돌릴 수 있는 레거시와 다르게 개인정보와 계정을 묶었기 때문에 일반인이 여러개의 계정을 생성하기는 쉽지 않음.

- 봇 쓰다 걸리면 영정이기에, 영정 처맞고 다시 개인정보를 구하고 전화번호로 묶고 하는걸 지 좆꼴리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란 소리.

- 이 말은 게임내 템이 화폐로써의 기능을 할 수 있다는 뜻임 

- 더욱이 스탠과 래더의 템 차이가 없어졌기에 (룬업글 등), 레저렉션에선 (전 래더처럼) 두루 사용되고 범용적인 가치가 있는 룬이 게임내 화폐로서의 주축을 담당할 것임. 

4-2, 글로벌 서버와 cp 거래의 불편함

- cp 가 화폐의 기능을 못하는 이유엔 레저렉션은 글로벌 서버인 이유가 제일 큼

- 전체 디2에서 한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얼마 안됨. 이미 대세는 글로벌 서버에서 이루어진 시세를 통해 거래가 되기에 한국 실정에 맞는 시세는 존재 하지 않고, 그러기에 소규모 집단에서 사용하는 가치가 하락할 수 밖에 없는 cp 같은건 대다수의 사람들은 거들떠도 안봄.

- 또한 cp거래는 그 자체만으로 불편함을 유발함.

- 레거시와 다르게, 레저렉션은 인구가 많고 게임내 화폐가 존재 하기에 편하게 다이렉트로 인게임내 거래가 가능한 상황에서 뭣하러 일개 사이트 쪽지를 수차례 주고 받고 방 파고 택배요~ 이지랄 하면서 cp로 거래를 하겠냐는 소리임.

- 더군다나 이번 레저렉션으로 인한 대규모 (기존 레거시 인구에 비해) 유입으로 인해 기존 cp충들의 비율은 더욱더 줄어 드는데, cp거래가 주축이 된다? 망상도 정도껏.

4-3, cp의 가치 하락과 새로운 cp?

-  cp는 현금에 묶을 수가 없고, 가치는 하락 할 수 밖에 없음. 지금껏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거라는 건 자명한 사실임. 

- 그런데 일부는 레거시에서 사용했던 cp말고 새로운 cp를 만들어서 평등하게 시작하는건 어떠냐고 하던데,

- 새로운 cp가 나와봤자 현금으로 전환이 안되고, 이용 비율이 시간이 지날 수록 떨어지기에 가치는 하락 할 수 밖에 없는건 매한가지임 

- 가치가 떨어지는 건 화폐로써의 기능을 못하는 건 뇌가리 개 빻지 않고서야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라 또 다른 시피 발행도 의미 없는 건 마찬가지.

- 운영진만 잔뜩 배불리는 소리를 일반인이 과연 할 수 있나라는 의문만 남김.

5. 레저렉션 오픈시, Cp 몰락 과정의 예.

- 게임내 적절한 룬이란 화폐가 존재하기에, 불안정하고 가치가 하락할 수 밖에 없는 시피를 이용하는 수는 극도로 줄어들게 됨. 전체 글로벌 비율에서 보면 시피가 먼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

- 시피 거래가 있어봤자 기존 시피충들끼리의 남아있는 시피 거래지 새로운 유입이 시피를 충전해서 거래하는 일은 거의 없음.

- 여기서 웃긴건 시피충조차 괜찮은 템을 먹으면 게임내 실제 가치가 있는 화폐(룬)에 팔거나 매냐에 넘기지, 템을 시피로 받고 팔려고 하질 않음. 

- 반면 시피로 산다는 구매글은 많을 수 밖에 없음. 어차피 못 먹는거 찔러나 보자는 식. 

- 판매자가 시피 받기를 꺼리고, 구매자만 시피로 값을 치루려고 하기에 시피 가치 하락은 더욱 가속화됨

- 더군다나 글로벌 서버에서 남들 대부분이 게임내 화폐로 거래 하는 상황속에서, 시피로 구한다는 소리가 얼마나 상황 파악 안된 개소리인걸 깨닫고 시피충 조차 대세에 휩쓸려 시피를 안쓰게 됨 (시피로 판매는 쉬워도 구매는 거의 이뤄지질 않으니)

- 그렇게 시피를 이용하는 비율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되니 시피 몰락은 이미 정해진 수순.

- 뭐 지금이야, 레저렉션 오픈 전이니 시피 삽니다, 시피 거래 있는 척 꼴깝들 떨고, 베타에서 시피로 거래 됐으니 레저에서도 그럴거다는 개별쌉소리가 시피충들의 애잔함을 더하지만

- (실제로 베타 시피 거래글 중 대다수는 의미없는 시피로 템을 구한다는 구매글이 대부분이고, 시피에 파는 사람들도 그냥 1달 남짓한 레거시를 즐기겠다는 거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음)

- 쨋거나 레저 오픈하고 1주 정도면 위 글 내용과 같은 이유로 시피 거래글은 안보일 거임.

- (아 물론 시피로 템 구매하겠다는 구매글은 있을 예정, 시피로 판매했다는 뻥글도 있을 예정)

- 레저 오픈시 거의 대부분의 시피 거래글은 시피로 사겠다는 구매글만 올라올 텐데, 시피충들의 표정이 선하다 시발 ㅋㅋ

댓글 9
  • 댓글 #5280247

    카큐 망하기 바라는사람 또 있네 ㅎㅎㅎㅎ
  • 댓글 #8169444

    개인적인 의견 잘 들었습니다
  • 댓글 #8169524

    cp충이라..
    이미 지 선입견 잔뜩 가지고 쓴글이라 굳이 귀담을 가치는 없어보임
    내가보기엔.. 매번 판매+이체 수수료 물고 거래하는 매냐나 베이 업체 관계자 느낌이랄까
권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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