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와 더불어 국내 온라인게임 업계가 형성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된 롤플레잉 게임(RPG) ‘디아블로’ 시리즈의 속편 관련 정보가 인터넷에 공개됐다.
美게임웹진, 스티브게이밍닷컴(www.gamingsteve.com)은 익명의 블리자드 소속 개발자의 말을 빌어 ‘디아블로3’가 지난 4년전부터 지금은 폐쇄된 블리자드노스를 통해 비공개로 개발되어 왔으나 완성도 부문에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를 만족시키지 못해 결국엔 재개발 결정이 내려지는 결과를 낳았다고 밝혔다.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3차원 기술로 개발되어 온 ‘디아블로3’는 천상계(Heaven)와 지옥(Hell) 세력의 대립을 그렸다. 재개발 결정이 내려기전까지 ‘디아블로3’의 특징은 게이머가 확보한 아이템이 천상계와 지옥 세력에 따라 변화한다는 점.
하지만 아이템이 진영에 따라 외관만 변화할 뿐, 기능은 변화하지 않아 이는 ‘디아블로3’의 아킬레스건으로 지적됐다. 결국에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측은 게이머들에게 어필할만한 뚜렷한 장점이 없음을 이유로 ‘디아블로3’의 재개발 및 블리자드노스 폐쇄를 결정하게 됐다.
스티브게이밍닷컴은 ‘디아블로3’가 전작과 유사한 형태를 띌 것이지만 3차원 그래픽 기술을 사용하며 전작보다 좀 더 확장된 세계관 및 레벨과 아이템, 스킬(기술)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드 집짓기(하우징)과 같은 기능이 더해진 온라인 멀티플레이 기능도 선보일 것이라고 덧 붙여 설명했다.
‘디아블로3’의 발매일에 대해서는 현재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 확장팩 ‘WoW: 불타는 성전’ 및 플레이스테이션(PS)2와 Xbox용 3차원 액션 게임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개발에 전념하고 있음과 더불어 평소 개발 철학에 준할 때, 빠른 시일내에 선보이기는 다소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신입 개발자 영입 공고를 냈던만큼 ‘디아블로3’가 물밑에서 개발작업이 진행되고 있음이 확실하며 빠르면 올해 E3쇼에서 첫 선을 보일수도 있다고 점쳤다.
언제나 그랬듯 블리자드는 아니라고하면서 뒤에서는 항상 작업중이죠. 그리고 태클은 아닌데 왠만 우리나라 게임회사보다 나은 서비스 같은데요. 만들어놓고 버그투성이 게임을 나몰라하는데, 발매 5년이 지나고 10년이 다되가는게임을 지금도 패치를 해주니깐 말이죠. 그것도 패키지 게임인데요. ^^
피어스 부사장은 "'고스트'는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며 "하지만 '불타는 성전'의 패치 일정과 얼라이언스 진영의 새로운 종족에 대해서는 아직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보도에 의하면 스타크래프트-고스트하고 wow 확장팩 마무리 된다면
2007년 이후에 어느정도 윤곽이 나오겠내요. 아무튼 지금 제작하고 있다는건 확실하내요.
아직 나오려면 멀었군...Wow, 디아 동시에 내놓으면 사람들이 몰릴까...대세의 wow쪽 유저가 많겟지?... 지금 남은 매니아층이나 처음 호기심에서의 하는 사람 말곤 음... 구리자드가 모른것도 아닐테고... 이런걸 감안해 개발 박차를 가해 명작을 내놓을지 아님 역시나 그냐그냥 패치나 하는 수준일지...
그래도 요 게임만한건 없다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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