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 조심 하셔야 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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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일이 지인 회사에서 날리가 났네요~
어제 회식 자리에서 술 취한 여사원이 헤롱헤롱 해서
옆 자리에 앉아 계시던 지인 분이 그만 집에 들어 가라고 택시를 잡아주다가 쓰러지려고 하는걸 부축해서 택시 태워서 보냈다는데요
오늘 회사에서 여자분이 말하길..
회식자리에서 가슴하고 다리를 자꾸 처다보고 해서 기분이 불쾌해서 술을 좀 마셨는데...
택시 타기 전에 가슴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고 택시를 태웠다고 날리가 났나보네요
지인분은 술이 만취한 직원이 왜 저렇게 술을 마시나 처다봤을 뿐 가슴, 다리 처다본게 아니였고
택시를 태울 때 쓰러지려는 걸 부축해서 택시를 태웠을 뿐억울 하다고...
에고~~~
이건 두분만이 아는 일일듯 한데
저도 듣기만해서 ...
저의 회사 이사님이 앞으로 부서간 회식은 일체금지..
공지가 ...
술은 진짜 적당히 마셔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