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액땜을 심하게 하려는지 저번주에는 독감에 주말엔 계단에서 굴러서 병원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발목이랑 무릎쪽 타박상이 심한거 제외하고는 금간거나 부러진데는 없다고 하네유 크게 아플때는 겜이고 뭐고 아무생각 안들더니만 좀 가라앉고 나니 디아 생각이 슬그머니 나는군요 ^^;; 래더 대기열은 좀 줄었으려나?
다들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저처럼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유~! 마지막으로 득템 득룬하시길!
최근 래더 리셋 소식과 함께 옛 추억에 잠겨 복귀하게 된 방랑나그네 입니다. 열심히 활동해 보도록 노력하겠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__)
나는나다15
구겐이
작곡의달인
케이뜨
하루하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