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웃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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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고가세요..
향수가 정말독해요..
어느날 아내에게 억눌려 살던 남편이
향수가게에 들어가서 직원에게
'아내에게 향수를 선물할까하는데'
점원이 향수를 꺼내주면서
'그럼 이향수로 사세요..'
남편이 물었다
'한번 시험을 해봐도 될까요?'
직원이 흔쾌히 허락하자
남편은 벽에 붙어있는 파리에게
향수를 뿌렸다.
그러자 파리가 잠시 버둥거리다
바닥에 떨어졌다.
그러자 남편은
매우 흡족한 표정으로
'음, 정말 독하군요
그럼 이향수로 포장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