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단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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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카우방에서 새벽에 유니크링 똭 떨어지는데 느낌이 이상했음. 설마하는 생각에 아카라 앞에서서 확인하는데 요르단링 헉!
내 디아인생 첫 직접 줏은 조던링임.
근데 우주의 기운이 모이는것 같았고, 이카라한테 템 정리하고 창 열린 상태에서 화장실 다녀오고 마치 반지제왕 스미골이 "my precious"하듯 외치면서 인벤에 보관하는줄 착각하고 아카라년 한테 투척함. 순간 멍때리고, 그렇게 내 첫 파밍조던은 5분간 내 곁을 있다 떠남.
어제 우버는 내가 띠운거다. 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