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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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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웃긴 이야기 2.


아침 8시 30분 ..

엄마는 아들을 깨우러 방에 들어간다.


학교에 가려면 이미 40분 전엔 일어났어야

하는데.. 늦게 까지 TV 보고 영화를 보다가

늦잠 잔 아들이 답답하기만 하다.


그래도 치솟는 화를 억누르며 최대한

상냥한 말투로 아들을 깨운다.


"얘야 학교 가야지. 지금 가도 늦어요."


그러자 아들이 이야기한다.


"엄마 나 학교 가기 싫어.. 애들도 날 싫어하고

선생들도 다 날 피한단 말야.."


아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던

엄마는 결국 참을 수 없다는 듯이

화를 내며 아들에게 소리친다.


"넌 학교 교장이라는 애가 그게 할 소리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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