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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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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웃긴 이야기 1.


노신사가 점잖게 바로 들어와 앉는다.

처음엔 샷으로 한 잔, 두 잔.. 그러다

이내 바틀로 주문하여 술을 먹기 시작한다.

그리고 술을 마시면서 계속 지갑을

열었다 닫는다.


돈이 없었던 걸까? 혹은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었던걸까?


그 모습을 지켜 보던 바텐더는 궁금함에

노신사에게 지갑을 보는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노신사가 말하길 지갑 안에 있는

아내의 사진을 보기 위해서라고 ..


바텐터는 크게 감동하여 좋은 술을

서비스로 내 놓으려는데..노신사가

거절하며 이야기 한다.


"아내 얼굴이 예뻐 보이면 술이 취한 건데

너무 예뻐 보이네요. 술은 그만 마셔야겠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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