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R. O. L. O. G. U. E 무공의 등장으로 시끄러웠던 게 라이트닝 위주의 자벨마, 극체라입니다. 대체로 라이뮨 몹들이 라레가 낮았기(117이하) 때문이지요. 콜드, 파이어 원소의 캐릭은 별로 빛을 못봤습니다.
엘리드루는 피케 혹은 듀얼에서 강자라고 불립니다. 하지만 일부 캐릭과는 상성관게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슴딘 등을 고려해 내놓은 대안이 파멸이고, 주로 홀프의 용도로 사용한다곤 하지만 파멸의 콜레지 깍기 옵션은 버릴수 없는 메리트입니다. 6야드의 2000대 중반 데미지를 주는 허리케인. 상대에게 큰 두려움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은 것은 낮은 데미지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낮은 데미지를 커버할 수 있는 레지깍기는
무공 + 파멸의 조합으로 완성됩니다.
용병은 슴딘대전시 꾸준한 컨트롤로 유지가능합니다. 수수로 인한 텔레포트 난사.
무공파멸 조합의 엘리드루와 슴딘 대전은 결국에는 컨트롤전이지만서도 6야드라는 넓은 범위에 걸친 허리케인 특성상과 토네이도의 경로를 이용한 자리 선점에 보다 유리한 위치를 줄 수 있을 것 같아 구상해보았습니다.
사냥에 대해서는 따로 싱글세이브파일을 업로드 할테니 직접 체감해 보셨으면 합니다.
1. 파멸의 경우.
슴딘을 위주로 한 전사캐릭을 상대할 때 쓰는 셋팅입니다. 파멸의 홀프와 본 글에서 소개할 무공컨빅의 조합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2. 오심의 경우.
오심의 스킬+패캐+올레 3단 콤보로 주로 법사류를 상대할때 쓰시면 되겠습니다. 패캐를 맞추기가 상당히 여유로워져 올레에, 원소데미지 흡수 등 원만히 셋팅할수 있습니다^-^
《스탯 편。》 사실 이부분은 더이상 말씀드릴게 없는 것 같습니다. 정석이니만큼..가장 효용성 있는 투자라고 봅니다.
전사전에서는, 강자를 슴딘(퓨전포함)과 잡씬 등을 들수 있겠네요. 잡씬은 라팅흡수 맞춰주시고 무빙,텔포난사를 이용하여 상대 가능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어렵겠네요.
슴딘. 상당히 까다로운 캐릭이죠. 하지만 명심해야 할것은 상대 또한 엘리드루상대가 여간 까다롭지 않다는 점입니다. 풀리듀 풀블럭 적정패힛 적정패캐는 필수구요.
파멸의 홀프를 이용하시고, 본 글의 주요 요지인 '무공의 컨빅션'과의 조합이라면 콜레 셋팅에 골머리를 앓겠죠. 이것은 토네이도의 견제뿐 아니라 허리케인의 견제 또한 녹록치 않음을 뜻합니다. 슴딘을 상대로 텔포 난사 하시면 용병의 유지는 쉽습니다. (다만 정통슴, 혹은 슴차가 아닌 슴딘과 피스트, 혹은 해머와 슴딘의 조합이라면 용병의 유지에 적절한 컨트롤이 필요하죠.)
《사냥 편。》
사실 콜드 이뮨이 제거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로레완드와의 조합으로 제거되는 경우가 있다고들 합니다만.) 하지만 사냥속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함과 동시에 보스 몬스터를 상대하기가 쉬워 집니다.
이점이 가격대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보기 쉬우나 래더의 경우 복룬의 유행으로 무공하나 작하셔도 큰 타격이 없다고 보여지는바 마나소모가 비교적 적은 엘리드루에게 있어서는
사실 그것이 가장 큰 난관이죠 --ㅋ;
드림버그에 의한 용병 피케는 허용하는 추세인데..
제가 이글을 씀으로써 용병을 피케에 이용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많이 해소했음 합니다,
용병도 엄연한 셋팅의 일환이고
이것을 구속화 시킨다는 것 자체가 전략을 구속화 시키고 비매너라 궤변을 펴는 것과 다름이 있을까요..
저는 캐릭에 대한 평가보다 이에 대한 유저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허용하는 추세라..... 글쎄요.. 링과 벨트 등을 라팅흡수셋을 차게 하는 것만으로도 사기입니다. 본캐릭터가 전혀 라뎀을 사용하지 않는 캐릭인데도 라흡셋을 차게 해서 세팅을 무너뜨리는거죠. 용병사용에 대해서는 일단 액2 홀프용병만 해도 비매너라 불리기 딱 좋습니다. 용병이 엄연한 세팅의 일환인 것은 맞습니다만.... 무공에 드림버그에... 용병이 사용하는 오라까지 듀얼때 써먹겠다는 생각은 일반적인 듀얼방에서 허용되지 않을 것같은데요.. 막전이야 쓰던말던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만은 자존심을 건 듀얼대결이나.... 정통캐릭터(바바휠전. 팔라슴전. 질전.. 등등) 의 싸움에서는 용병사용은 당연히 제외하고 이야기 되겠죠.
물론 개개인의 판단 나름이겠죠.. ^^;;
하지만 중요한것은, 용병한테는 pvp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즉 1/6으로 알고있는 데미지가 아닌 데미지 전부가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일단 버그성이 만연한 용병을 쓴다는 것이 사실은 모두에게 꺼려집니다. 블리자드에서 일순위로 수정을 가해야할 부분이기도 하구요. 다만 용병도 소환물과 같은 하나의 개념으로 보셔야 합니다. 더군다나 재소환을 할수 있는 것은 소환물이지만 용병은 패배를 선언해야만 재생성을 할수 있습니다. 드루의 피뻥튀기 _ 오크세이지같은경우는 무어라봐야할까요?
일단 버그용병은 배제합시다. 일단 이점에 대해서는 논란의 소지가 분분하니까요.
하지만 자존심을 건 대결이고 하면 용병의 오라랑 특성도 잘 살려주는 것도 듀얼 아닐까요? 사실 홀프용병이 비매너 라는 말도 초창기 업데이트때의 일부 아마존 유저들의 퍼뜨리기식 악성 공격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상대가 홀프든 디파든 쓴다면 나도 쓰면 되는 것이고, 이쪽이 컨빅을 쓴다면 그쪽도 똑같이 들려주면 됩니다. 결국엔 힘의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적용되는 겁니다. 이걸 어떤 쪽으로든, 단순히 본 캐릭의 능력이 아니라고 치부하고 배제시킨다면 곤란하지요.
무공에 드림버그에, 용병이 사용하는 오라까지 듀얼에 써먹겠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걸까요? 일반적인 듀얼방에서 왜 허용하지 않으려 드는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정통캐릭터의 싸움이라 해도 용병은 엄염한 세팅의 일환입니다. 소환넥이 해골을 부르고 엘리드루가 소환물을 부르듯, 당연히 합쳐야 할 셋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쪽이 용병쓰면 다른 쪽도 쓰면 그만이 아니겠습니까.
저야 듀얼 매니아가 아니라서 듀얼관련 이런아이템은 된다 안된다 그런 생각은 별로 하는게 없지만.... 뭐랄까요... 용병세팅까지 자유롭게 다 허용한다면..... 슬타역시 배제될 이유가 없어집니다. 디아블로라는 게임속에서 나오는 모든아이템을 다 사용할수 있게까지 되죠.
금기되는 것이 전혀 없어진다면 최강자는 누가 될까요..
슴전에서의 뱀파장과 망명을 사용한 라이프탭 같은 부분은 승부를 확률에 맡겨버리는 지경까지 가버립니다. 먼저 라탭거는쪽이 필승이죠. 그런 확률싸움따위를 하려고 비싼 아이템 세팅하는 분들이 없기 때문에 노콜투 노라이프탭전 같은 룰이 생기는 것 아닐까요?
이미 밸런스가 무너질대로 무너진 현 아이템상황에서 그나마 어느정도의 룰이 유저들사이에서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고 느껴집니다..
MAGI 님 말씀이 합리적이네요.. 논리적이고.. 사실 게임에세 만들어놓은것을 노매너 라고 비난하고 지정하는것은.. 말이안돼는것이죠..; 홀프쓴다고 노매너라는것도 디아 초중반에 한참말이 많았지만.. 현재는 당연한듯이 파멸까지 들고다니는 현실이니 생각을 조금달리해보면.. 무엇이 합리적인지 알수잇을겁니다..
벅큐빙 망명을 만들어쓰는건 (분명히 게임상버그임) 괜찮고.. 버그 홀쇽 드림을쓰는건 노매너라는.. 이런건 말이안돼죠..
캐릭 상성.. 아이템등..으로인한 상대하기의 어려움은 현재 1.11 패치내에서 어쩔수없이 존재하고
잇습니다.. 그렇게 제작사에서 만들어서 내놓았고.. 그게임을 하는것은 유저의 맘이지..
즉 선택이지.. 의무이거나 권리가 아니란거죠..
그리고 자신이 이게임의 유저라면 다른사람도 엄연히 유저입니다... 자신이 권리를 가지고있다면
다른 유저도 가지고있겠고.. 자신이 권리가 없다면 다른사람도 없는거죠..
그렇습니다. 용병셋을 쓰는것은 자유로워야 합니다. 물론, 용병셋을 자유로이 쓰더라도 룰은 얼마든지 정할 수 있습니다. 파멸쓰는 것이 자유로운 현재도, 슴전이나 질전에서 라텝, 슬타, 홀프 안쓰기등, 얼마든지 제한은 가능하니까요. 그런 특정한 캐릭전을 제외한다면 용병셋의 자유로움은 인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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