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렌지 바바관련 2번째 글을올리는 Ov 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제가 이프렌지바바를 셋팅하게된이유는 강타옵과 파낙옵으로 대보스전 성능이 어떠한지 궁금해서 였습니다.
싱글자료실에 가보면 프렌지바바 야수셋팅 있는데. 거기서 놀란건 이바바의 그리 약하지 않은 사냥 실력과 보스(바알)잡는 속도였습니다. 상당히 맘에들더군요.. 프렌지 바바가1:1사냥에서 강하다는걸 보면.그게 상당히 제겐 메리트였습니다.
그래서 주력캐릭으로 키울것도 아니고 어차피 재미로 잠깐 셋팅해보는거니 야수로 버석작을 선택했습니다.(내구 수리.즐기다 보니 그건 별문제가 아니더군요^^..)
먼저 스탯.스킬편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스탯 힘. 아이템 찰만큼 전 아칸수수 힘제에 마춰줬습니다. 기본 무기데미지가 그리 높지 않다보니 힘투자에 의한 증뎀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그래서 가급적 힘투자는 비추합니다.
민첩. 이부분이 이바바의 요입니다. 상당히 많이 투자했습니다.100이상 투자 한것 같군요.야수를쌍으로 장착한 18레벨파낙오라의 효과를 조금이라도 더보고싶어서 남은스탯줄어드는줄도 모르고 그냥 투자했습니다.그리고 이 바바의 전신이 버석죽숨 +죽음 조합 거의 노민첩투자 바바였기때문에/그당시 어레를 더 원했기 때문에 하는수없이 블레시드에임 용병을 고용해야 했습니다.타격감으로 키우는 바바인데 좀 안박히는 것보단 낫겟다 싶더군요 -_-. 그때의 오차?-_- 오류를 생각해서 이번엔 마침 야수라는 컨셉과도 맞고 좀 투자해보자는 심정으로 민첩을 좀주고 마이트오라 용병을 고용하자는 심산이었습니다.( 대보스전을 주력으로하는 제 심산이니 꼭 따라하실 필욘없습니다.) 100정도 민첩 투자해서 왠만큼어레를 확보하고 마이트용병을 고용하는게 증뎀스탯면에서 더 효과적이라 생각했습니다.민첩 아껴서 200%증뎀 이상 오라를 켜주는 용병을 고용하지 못한다는것은 어찌보면 큰손실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200증뎀 정도를 힘스탯으로 줄려면 200스탯정도가 소요됩니다. 맞지않죠.? 100스탯 투자해서 어레확보하는게 마이트용병고용해서 얻는 효과가 더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참고로 18레벨 파낙의 오라 효과입니다.
오라효과 범위 - 18.6 야드
파티데미지 - 169% 상승
자신데미지 - 339% 상승
공속상승 효과 - 34%
어레 상승 효과 - 125%
그리고 덧붙여 액2용병 마이트 오라 효과 입니다.
용병 75레벨에서 - 15레벨 마이트오라 효과 180% 증뎀 이후 4레벨당 오라효과 1레벨 상승 +10% 증뎀효과
이율배반
Ov
샷포르
Ov
바커스
Ov
사무라이
Ov
아자소서리
Ov
아힝흥행
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