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2 작은 아이템 하나 선물 받다.
어제 카큐에서 알고 지내던 유저로부터
아이템을 하나 선물 받았다.
개인적으로 나눔이나 선물을 받지도 주지도
않는 스타일이라서 비용을 드릴려고 했는데,
그냥 받아달라고 해서 일단 감사하게 업어 왔다.
작년 10월부터 구매목록에 올렸던 템이니,
거진 반년을 내가 구매중이던 아이템이었다.
그렇게 고가의 아이템은 아니지만,
나름 최상급 재료라서 구하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이제 디아2에서는 어중간한 최상급템
구하기가 가장 어려워진 것 같다.
나올 확률은 희박한데 비싸지는 않기 때문에
장사하는 유저들의 목록에서도 보기 힘들다.
선물 받은 내용보다 진짜 고마웠던 것은
내가 구매하고 있는 것을 알고 그분도
몇 개월 동안 자신의 구매목록에 올려놓고
함께 찾아주고 구입해주었다는 사실이다.
고 맙 습 니 다 !

